2014.01.12 06:01
학창시절에도
어른이 되서도
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는 '한자'
한자공부의 절반을 차지하는
부수를 알면
한자가 쉬워지고
한자가 재밌어진다!
어렵고 방대하게만 느끼던
부수 214자를
송호순과 함께 명쾌하게 풀어봅니다.
◆부수특강 : 자연편
◆부수특강 : 생활편. 인간편
♨ 한자를 익히려면 부수를 완전 장악하자!!
| No. | Subject | Author | Date | Views |
|---|---|---|---|---|
| 135 | 초록 잉크 [2] | 목향 | 2014.04.04 | 4796 |
| 134 |
춘래성(春來聲)
[2] | 귀담 | 2014.04.03 | 5041 |
| 133 |
정감록 (鄭 鑑 錄 )은 북한의 패망을 예언 하나?
[3] | 귀담 | 2014.03.27 | 11223 |
| 132 | 휴대전화로 할수있는 51가지 작업들 [3] | 전영숙(33) | 2014.03.24 | 10199 |
| 131 |
편지 : 친구의 노년 편지를 받고
[3] | 귀담 | 2014.03.21 | 5331 |
| 130 | “한국의 인터넷 사용률은 82.7% [2] | 전영숙(33) | 2014.03.21 | 4908 |
| 129 |
귀전 원거
[1] | 귀담 | 2014.03.21 | 5890 |
| 128 |
세기의 대결 : 10변기 2국
[4] | 귀담 | 2014.03.16 | 5676 |
| 127 |
오류선생전 / 도연명 (陶淵明)
| 귀담 | 2014.03.16 | 4140 |
| 126 | 난초 향기 [4] | 목향 | 2014.03.13 | 6917 |
| 125 | 왕의 이름 [1] | 귀담 | 2014.03.11 | 5288 |
| 124 | 역사공부 : 계유정란 [4] | 귀담 | 2014.03.04 | 5964 |
| 123 |
희망 !..처세 약대몽(處世若大夢)
[1] | 귀담 | 2014.02.27 | 5548 |
| 122 | 수양버들 [6] | 목향 | 2014.02.24 | 6155 |
| 121 |
이백의 월하독작을 한역함
| 귀담 | 2014.02.22 | 5460 |
| 120 |
절차탁마 대기만성
[1] | 귀담 | 2014.02.16 | 7369 |
| 119 |
면앙정잡가
[1] | 귀담 | 2014.02.09 | 6265 |
| 118 | 무수 무량 [3] | 목향 | 2014.02.07 | 5506 |
| 117 |
한글 궁체 연습
| 귀담 | 2014.02.02 | 4435 |
| 116 |
안녕! 하십니까.
[2] | 귀담 | 2014.02.02 | 6388 |
| 115 |
도연명의 잡시 한 편 쓰다
[1] | 귀담 | 2014.02.02 | 7227 |
| 114 |
세기의 대결 10번기
[2] | 귀담 | 2014.01.30 | 6694 |
| 113 |
실사구시 實事求是
[1] | 귀담 | 2014.01.26 | 6426 |
| 112 |
심심할 때 두는 바둑
[2] | 귀담 | 2014.01.16 | 6397 |
| » | 한방에 끝내는 한자부수 [2] | 귀담 | 2014.01.12 | 7110 |
| 110 | [ 永 ] 字 8법 쓰기 | 귀담 | 2014.01.09 | 3463 |
| 109 | 판본체 [ ㅅ ] 과 [ ㅇ ] 필법 [2] | 귀담 | 2014.01.05 | 7133 |
| 108 | 한글 기초 --- 원필과 방필 | 귀담 | 2014.01.05 | 7143 |
| 107 | 나훈아 - 청춘을 돌려다오 | 귀담 | 2014.01.03 | 3380 |
| 106 | 인생은 나그네 길 | 귀담 | 2014.01.03 | 3151 |
심심할 때 한 번씩 열어 보면 저절로 한자 공부 50 %는 돌파하게 될것입니다.
노는김에 쉬어 가세요.
송호순교수의 강의도 참 재미있습니다.
요즘은 가만히 누워서도 서예할 수 있고, 대학의 명강의도 들을 수 있는
좋은 세상이 되;었습니다.
바야흐로 한자시대가 다시 돌아 옵니다.
한자를 사용하는 나라는 일본, 한국, 중국입니다.
중국 사람들은 한자를 잘 모릅니다.
오히려 한국인들의 한자 실력이 높습니다.
저의 옆가게에 중국인 식당이있는데 중국애들은 한자도 잘 모르고,
영어도 잘 못합니다.
다행이 우리는 조상님들이 한자를 열심히 익혀 많은 역사적 유산을 남겼습니다.
후손들이 받아서 더욱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죠.
그렇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