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.03.24 17:35
서예 세상
서체는 마음 가는데로 쓴 것임으로 서예이론에 없는 본인의 글씨체로
굳혀 가고 있는 글꼴이다. 계속 개선 중임으로 장래 내 특유의 글체가
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. 연습 중입니다.
| No. | Subject | Author | Date | View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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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월의 <나그네>와 지훈의 <완화삼>
[2] | 귀담 | 2015.03.24 | 4980 |
| 224 |
논개의 가락지
[5] | 목향 | 2015.03.23 | 4720 |
| 223 |
가람선생의 詩魔를 쓰다
[7] | 귀담 | 2015.03.21 | 6517 |
| 222 |
진주도립병원과 고향집
[10] | 목향 | 2015.03.14 | 4957 |
| 221 | 방준재의 <鄕愁 > [7] | 귀담 | 2015.03.08 | 4339 |
| 220 | 아름다운 구멍 [4] | 목향 | 2015.03.06 | 48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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鳶飛魚躍 연비어약
[5] | 귀담 | 2015.03.04 | 5357 |
| 218 |
보고 자파서 죽껏다 씨펄 !
[2] | 귀담 | 2015.02.28 | 45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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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산대사의 名詩
[14] | 귀담 | 2015.02.22 | 19336 |
| 216 | 나의 시계 [6] | 귀담 | 2015.02.15 | 4694 |
| 215 | 손의 표정 [5] | 목향 | 2015.02.07 | 50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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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유감 (讀書有感)
[2] | 귀담 | 2015.02.04 | 55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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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의 함박눈
[5] | 귀담 | 2015.01.27 | 6642 |
| 212 |
굴(窟)
[2] | 목향 | 2015.01.24 | 47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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詩: 좌골신경통
[5] | 귀담 | 2015.01.21 | 66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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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<국제시장: Ode To My Father>
[5] | 귀담 | 2015.01.11 | 5744 |
| 209 | 우정은 커다란힘이 되어줍니다 | 전영숙(33) | 2015.01.09 | 2376 |
| 208 | 존재 [1] | 목향 | 2015.01.08 | 46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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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th Velly에 가고 싶다.
[5] | 귀담 | 2015.01.03 | 58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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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아침 우주관광
[5] | 귀담 | 2015.01.01 | 63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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童蒙先習 -- 붕우유신
[5] | 귀담 | 2015.01.01 | 5717 |
| 204 | 2015년 새해를 맞으며 [1] | 목향 | 2014.12.31 | 446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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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마을 사람들
[1] | 귀담 | 2014.12.31 | 5309 |
| 202 | 동문님 새해 건강하십시요 [2] | 전영숙(33) | 2014.12.31 | 498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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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 피리
[1] | 목향 | 2014.12.30 | 4297 |
| 200 |
함박눈
[2] | 목향 | 2014.12.29 | 50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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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이료
[4] | 전영숙(33) | 2014.12.29 | 17663 |
| 198 |
얼굴무늬수막새
[2] | 목향 | 2014.12.28 | 4892 |
| 197 |
[送詩] : 세월이여
[5] | 귀담 | 2014.12.24 | 4965 |
| 196 | 바람 [3] | 목향 | 2014.12.19 | 4532 |
웃어야 오래 산다.
오랫동안 홀아비로 지내던 할배가 칠순을 맞게 되었다.
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거금 4천원을 내밀며,
'"아버님 낼 모래 칠순 잔치를 하니, 시내에서 목욕하고 오세요"라고 하였다.
시아버지가 목욕탕에 갔더니 3천 5백원을 받고 5백원을 거슬러 주었다.
목욕탕에서 때를 말끔히 벗기고 나니,
몸이 날아갈 것 같았다.
목욕을 하고 나온 할부지는, 상쾌한 기분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나
곰곰히 생각
하다가 , 옛날에 친구와 놀러갔던
어느과부집이 생각났다.
과부 집에서 과부와 실컷 재미를 본 할부지가 남은 돈 5백원을
기분좋게 과부댁을 주고는 폼 잡고 나오는데
과부댁 : 아니 이기
뭐 꼬?
할배 : 와?
뭐시 잘못됐나?
과부댁 : 아니 5백원이
이게 뭐시고?
남들은 10만원도 준 다던데.....
할배 : 이기 미쳤나?
이 몸을 모두 목욕하는 데도
3천 5백원인데
고 쪼깬한 고추하나
씻고 나오는데
5백원도 많지!
이에 과부댁이 하는말.
흐이구~~~~
할부지야!
거기는 대중탕이고
요기는 독탕
아인교~~~~
으~하하 ㅎㅎㅎㅎㅎㅎ